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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련주·SMR 관련주 총정리 — 빅테크가 원전과 20년 계약을 맺는 이유, 전기가 들어올 해와 국내 수주 지도 (AI 전력 인프라 ⑤)

2026-09-26 · 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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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인프라
③편에서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기다리다 못해 가스터빈으로 발전소를 직접 짓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빅테크가 전기를 구하는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원전과 20년짜리 계약을 맺는 것입니다. 원전 관련주가 AI 이야기로 묶이기 시작한 것도 이 계약들 때문입니다.

원전 관련주, SMR 관련주는 검색창에 오래 머무는 단어입니다. 이번 편은 그 관련주 이름보다 먼저 계약서를 봅니다. 누가 어느 원전과 몇 메가와트를 계약했는지, 그 전기가 들어오기로 한 해는 언제인지, 그리고 국내 회사 가운데 계약서에 이름이 찍힌 곳은 어디인지를 순서대로 짚습니다.

원전 관련주가 AI 이야기가 된 이유 — 데이터센터 전기가 두 배로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5년 보고서 「에너지와 AI」에서 이렇게 봤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보고서(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로는 2023년 미국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의 약 4.4%를 썼고, 2028년에는 6.7~12%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문을 여는 가게입니다. 해가 질 때 쉬는 태양광이나 바람이 멎으면 서는 풍력만으로는 밤새 불을 켜 두기 어렵고, 탄소 배출 약속이 있어 석탄으로 돌아가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탄소를 내지 않으면서 밤낮없이 돌아가는 원전이 빅테크의 계약 상대로 올라왔습니다. 구글은 원전 부지 계약을 발표하며 「24시간 기저전력」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여기에 줄서기 문제가 겹칩니다. 미국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 집계로 발전소를 전력망에 연결해 달라고 신청해서 실제 가동까지 걸리는 기간이 2025년에 가동한 발전소 기준으로 중간값 5년을 넘습니다. 이미 전력망에 연결돼 있는 원전의 전기를 사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 되는 이유입니다.

원전 관련주의 출발점 빅테크 원전 계약 — 주요 10건을 한 표로

회사 발표와 전문지로 확인한 빅테크의 원전 전력 계약입니다(2026년 9월 기준).

발표빅테크 ← 상대용량전기 시작(목표 포함)성격
2024.9마이크로소프트 ← 컨스털레이션(크레인, 옛 스리마일섬 1호기)약 835MW재가동 목표 2027년20년 계약 · 재가동
2024.10구글 ← 카이로스파워500MW첫 원자로 2030년, 전량 2035년신규 SMR 개발 계약
2024.10아마존 ← X-에너지2039년까지 5GW 이상 목표2030년대투자·개발 계약
2025.5구글 ← 엘리먼틀파워부지 3곳 × 600MW 이상미정부지 개발 자금 + 전력 구매 선택권
2025.6메타 ← 컨스털레이션(클린턴)1,121MW2027년 6월20년 계약 · 기존 원전
2025.6아마존 ← 탈렌(서스쿼해나)1,920MW2032년까지 전량2042년까지 · 기존 원전
2025.10구글 ← 넥스트에라(듀안아널드)발전소 615MW(일부는 CIPCO 몫)2029년 1분기25년 계약 · 재가동
2026.1메타 ← 비스트라2,609MW(출력 증강 포함)2026년 말부터20년 계약 · 기존 원전
2026.1메타 ← 테라파워최대 2.8GW첫 2기 이르면 2032년, 나머지 2035년 목표신규 원전
2026.1메타 ← 오클로1.2GW이르면 2030년신규 원전

구글–카이로스의 헤르메스 2 50MW 전력 계약(TVA 경유, 2025년 8월)은 카이로스 500MW 계약 안에 들어가 따로 싣지 않았습니다. 메타가 2026년 1월 한꺼번에 발표한 비스트라·테라파워·오클로 세 건을 합치면 2035년까지 최대 6.6GW입니다. 우리나라 대형 원전(1.4GW급) 네댓 기에 해당하는 규모를 한 회사가 사겠다고 나선 셈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도 밝혀 둡니다. 오픈AI와 오라클의 원전 전력 계약은 찾지 못했습니다. 오라클 회장이 2024년 원자로 3기 건설 허가를 받았다고 말한 적은 있지만, 발언 이후 진척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전 관련주가 읽어야 할 계약의 세 갈래 — 다시 켜기, 사 오기, 새로 짓기

표를 다시 보면 계약은 세 종류입니다.

1. 꺼진 원전 다시 켜기: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레인(옛 스리마일섬 1호기)과 구글의 듀안아널드가 여기에 속합니다. 창고에 넣어 둔 난로를 꺼내 다시 불을 붙이는 방식이라, 새 전기를 보태는 방법 가운데서는 가장 빠르지만 꺼진 원전 자체가 몇 곳 없습니다. 크레인은 2026년 9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환경평가를 통과했고, 운전 허가 심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2. 돌아가는 원전의 전기 사 오기: 아마존–탈렌, 메타–클린턴, 메타–비스트라가 그렇습니다. 전기 대부분은 새로 생기지 않고 주인만 바뀌는 셈이라(클린턴 30MW·비스트라 433MW 출력 증강분은 새 전기입니다) 「다른 소비자 몫을 가져간다」는 논란이 따릅니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2024년 11월 탈렌–아마존의 전력망 연결 계약 변경을 거부한 것도 이 논란과 맞닿아 있습니다. 3. 새 원전 예약하기: 카이로스·X-에너지·테라파워·오클로·엘리먼틀이 여기에 속합니다. 대부분 SMR(소형모듈원자로)이나 차세대 원자로이고, 전기가 들어오는 해는 빨라야 2030년입니다.

주식시장에서 「SMR 관련주」로 불리는 이름 대부분은 세 번째 갈래에 서 있습니다. 전기가 가장 늦게 들어오는 갈래라는 점을 먼저 짚어 둡니다.

SMR 관련주의 달력 — 미국·캐나다 첫 전기는 2029~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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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은 원전을 공장에서 모듈로 만들어 현장에서 조립하겠다는 발상입니다. 아파트로 치면 분양권입니다. 모델하우스는 화려한데 입주는 몇 년 뒤입니다. 주요 사업의 입주 예정일은 이렇습니다.

미국 정부가 「2026년 7월 4일까지 시범 원자로 3기 임계」를 목표로 내걸었고 실제로 4기가 임계에 도달했지만, 모두 출력이 거의 없는 시험용 원자로입니다. 상업 발전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빅테크가 2027~2029년에 받는 원전 전기는 대부분 기존 원전이나 재가동 원전에서 나오고, 미국·캐나다의 SMR 전기는 빨라야 2029년 말~2030년부터입니다. 계약 뉴스는 지금 나오지만 SMR의 매출은 2030년대의 몫입니다.

계약서는 지금 도장을 찍어도, 전기는 원자로가 다 지어진 날 들어옵니다.

원전 관련주 대장 두산에너빌리티 — 계약서에 찍힌 것과 아닌 것

국내 원전 관련주의 중심은 원자로·증기발생기 같은 주기기를 만드는 두산에너빌리티(034020)입니다. 공시와 회사 발표로 확인되는 것과 확인되지 않는 것을 나눠 봅니다.

확인되는 것

확인되지 않는 것

한 회사에 원전·가스터빈이 같이 들어 있어서, 주가가 원전 뉴스에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가스터빈 이야기는 AI 전력 인프라
③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원전 관련주 건설·설계 — 현대건설·삼성물산·한전기술·한전KPS

원전 기자재 관련주 — 비에이치아이·보성파워텍·우리기술·우진·일진파워·태웅

중소형 기자재주는 「원전 관련주」 목록에 가장 많이 오르지만, 구체적인 계약으로 확인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공시 원문과 보도로 확인된 연결고리만 모았습니다.

종목무엇으로 연결되나날짜·금액
비에이치아이 (083650)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한수원) · 복수기2025.2 1,001억 원 · 2025.6 468억 원
보성파워텍 (006910)신한울 3·4호기 철골(한수원) · 경주 ARA 연구로 철골(상대 한국전력기술)2023.12 561억 원(2022년 매출의 103.5%) · 2024.8 85억 원
우리기술 (032820)신한울 3·4호기 제어시스템(DCS, 상대 두산에너빌리티), 회사 전체 수주잔고 1,004억 원(2026년 1분기 말)2023.4 약 368억 원 · 2023.12 약 170억 원(2026년 9월 증액 정정 반영)
우진 (105840)노내핵계측기(한수원) · 신한울 3·4호기 노내계측기 조립체(ICI, 상대 두산에너빌리티)2026.2 88.3억 원 · 2025.8 153.6억 원(2026년 9월 증액 정정 반영)
일진파워 (094820)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삼중수소 제거설비 기자재(상대 두산에너빌리티)2025.8 270억 원
태웅 (044490)테라파워 나트륨용 단조품(캐나다 마먼 경유)2026.6 수주, 금액 미공개

「원전 관련주」로 이름이 자주 오르는 곳 가운데 성광벤드는 이번 조사에서 원전·SMR과의 구체적 계약을 확인하지 못해 표에서 뺐습니다. 보성파워텍은 원전 철골 말고도 한전 송전철탑 공급계약이 여러 건 공시돼 있어, 원전 뉴스만으로 움직이는 회사는 아닙니다. 한신기계는 원전용 공기압축기를 공급한다는 회사 설명은 있지만 개별 계약은 확인되지 않았고, 2026년 1월 정책 발언 하루 만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름이 오르는 속도와 계약서가 쌓이는 속도는 다릅니다.

SMR 이야기를 먼저 연 SMR 관련주·테라파워 관련주 총정리에는 SK·HD현대의 테라파워 협력이 정리돼 있습니다.

SMR 관련주와 한국 정책 — 특별법 시행, i-SMR 심사, 12차 전기본 공론화

원전 관련주 리스크 — 값, 시간, 연료, 그리고 부인 공시

원전 관련주 자주 묻는 질문

빅테크는 왜 원전 전기를 사나요?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전기를 쓰고, 빅테크는 탄소 배출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원전은 밤낮없이 돌면서 탄소를 내지 않는 전원이라,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메타가 모두 원전과 20년 안팎의 전력 계약을 맺었습니다.

SMR은 언제 전기를 만드나요? 미국·캐나다 기준으로 캐나다 달링턴 1호기(SMR)가 2029년 말, 차세대 원자로인 테라파워 나트륨과 카이로스 헤르메스 2가 2030년 목표입니다. 한국 i-SMR은 2035년께 첫 운전이 목표입니다.

원전 관련주 대장주는 어디인가요? 주기기를 만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중심입니다. 체코 두코바니 약 5조 6,000억 원 공급계약, 테라파워 나트륨 기자재 제작 계약을 공시·발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계는 한전기술이 체코 사업을 맡았고, 현대건설(페르미 기본설계·테라파워 협약)과 삼성물산(카이로스 투자·EPC 조건합의)이 미국 원전 사업에 발을 들였습니다.

SMR 관련주는 실적이 나오나요? SMR·차세대 원자로 가운데 건설 허가를 받은 곳은 캐나다 달링턴, 테라파워 나트륨, 카이로스 헤르메스 2 정도이고, 나머지는 인허가 심사 전후 단계입니다. 그래서 국내 기업에 찍힌 것은 아직 기자재 제작 계약이나 예약 계약 수준입니다.

한국 원전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SMR 특별법이 2026년 9월 11일 시행됐고, i-SMR은 표준설계인가 본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후의 추가 원전은 공론화를 거쳐 12차 계획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원전 관련주 정리 — 계약서의 날짜를 읽는 법

원전 관련주와 SMR 관련주는 「AI가 전기를 먹는다」는 한 문장으로 묶여 있지만, 계약서를 펼치면 날짜가 제각각입니다. 2027년 재가동을 목표로 한 원전의 전기가 있고, 2030년대에 들어올 새 원자로의 약속이 있습니다. 같은 원전 관련주라도 앞의 것과 뒤의 것은 전혀 다른 시계로 움직입니다.

빅테크 원전 계약 뉴스가 나오면 두 가지만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그 전기는 기존 원전에서 오는지 새 원자로에서 오는지, 그리고 국내 회사 이름이 그 계약서에 실제로 찍혀 있는지입니다. 첫 SMR보다 첫 계약 뉴스가 먼저 오는 시장이라, 헷갈리기 딱 좋습니다 ㅎㅎ

원전은 짓는 데 10년, 계약하는 데 하루입니다. 뉴스는 그 하루에 나오고, 전기는 10년 뒤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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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두산에너빌리티 반기보고서(2026.6) 20260814003782, 한전기술 반기보고서(2026.6) 20260814001293, 보성파워텍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신한울 3·4호기 철골(2023.12.22) 20231222900224, ARA 연구로 철골(2024.8.27) 20240827900192, 우리기술 신한울 3·4호기 DCS 계약금액 정정(2026.9.21) 20260921900150·20260921900149, 우진 신한울 3·4호기 ICI 계약금액 정정(2026.9.17) 20260917800466.*

*정부·국제기구: IEA 「에너지와 AI」 요약 · 미국 에너지부 데이터센터 전력 보고서 (2024.12) ·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 계통연계 대기 (2026) · 미국 에너지부 원전 행정명령 요약 · NRC 크레인 재가동 심사 · 미국 에너지부 나트륨 건설 허가 · 미국 에너지부 듀안아널드 대출 (2026.9.8) · NRC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 금지 · 미국 에너지정보청 보글 3·4호기 · 산업통상자원부(당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 정책브리핑 SMR 특별법 (2026.2).*

*회사 발표: 컨스털레이션–마이크로소프트 (2024.9), 크레인 2027년 재가동 (2025.9), 컨스털레이션–메타 (2025.6), 탈렌–아마존 (2025.6), 카이로스–구글 (2024.10), 메타 원전 계약 (2026.1), X-에너지–두산에너빌리티 (2025.12), 두산에너빌리티–테라파워 (2026.8), 현대건설 페르미 FEED (2025.10), 현대건설–테라파워 (2026.8), 카이로스–삼성물산 (2026.9.21).*

*전문지·보도: 계약·SMR 현황 — WNN 메타 계약 세부, X-에너지 아마존 투자 발표, X-에너지·아마존·한수원·두산 4자 협력 (2025.8), WNN 구글–엘리먼틀, 넥스트에라–구글 듀안아널드 발표 (2025.10.28), WNN 듀안아널드, WNN 크레인 FERC, 유틸리티다이브 탈렌–아마존, ANS 헤르메스 2 착공, ANS 시범 원자로, POWER 달링턴, nucnet 러시아 부유식 원전 상업운전 (2020.5), WNN 중국 HTR-PM 상업운전 (2023.12), WNN 루마니아 최종투자결정, ENR 홀텍, 유틸리티다이브 NuScale–UAMPS, 카이로스–구글–TVA 헤르메스 2 (2025.8), 세계원자력협회 HALEU, nucnet 오라클 발언. 국내 — 디지털데일리 두산 상반기 수주, 전자신문 두코바니 두산 몫 (2025.12.16), 이포커스 두산 부인 공시 (2026.9.17), 페르미아메리카 (2026.2), WNN 홀텍–현대건설, 한국경제 한전기술 (2025.12.12), 서울경제 한전기술 (2025.12.24), 전기신문 한전KPS (2025.6.10), 이투데이 비에이치아이 (2025.2), 이데일리 비에이치아이 (2025.6), 이투데이 우리기술 (2023.12), 뉴스핌 우리기술 (2026.5), 톱스타뉴스 우진 (2026.2), 한국경제 일진파워 (2025.8), 아주경제 태웅 (2026.9), 와이드경제 한신기계 (2026.1), 머니투데이 SMR 특별법 시행 (2026.9.11), 아시아경제 i-SMR (2026.2), 파이낸셜뉴스 12차 전기본 공론화 (2026.9.22), UPI 대미 투자 (2026.9.22).*

*함께 보면 좋은 글: 가스터빈 예약이 2031년분까지 왔습니다 (AI 전력 인프라
③)
, AI 데이터센터가 못 켜지는 진짜 이유 (AI 전력 인프라 ①), SMR 관련주·테라파워 관련주 총정리*

※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관련주 표는 공시·회사 발표·보도로 확인된 연결고리를 정리한 것이며, 원전·SMR 일정은 인허가와 사업 여건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AI 전력 인프라 다른 편→ AI 데이터센터가 못 켜지는 진짜 이유 — GPU는 6개월, 변압기는 5년 기다립니다, 전력 빅3 수주잔고 36조 (AI 전력 인프라 ①)→ HVDC 해저케이블 만드는 회사는 한 손에 꼽힙니다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2030년, 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LS 20조가 말하는 것 (AI 전력 인프라 ②)→ 가스터빈 예약이 2031년분까지 왔습니다 — AI 데이터센터가 발전소를 직접 짓는 이유, GE베르노바 116GW·두산 미국 12기 (AI 전력 인프라 ③)→ 액침냉각 관련주·데이터센터 냉각 관련주 총정리 — AI 랙 하나마다 가스보일러 30대 분량의 열, 엔비디아가 고른 건 액침이 아니었다 (AI 전력 인프라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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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시스템이 수집한 공개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에는 수집 시점에 따른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벤쳐이사 · 1997년부터 시장에 있습니다. 팍스넷·씽크풀 시절부터 같은 이름으로 썼고, 지금은 전 종목 자동 스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그 데이터로 씁니다. 운영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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