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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매출 2,629억·영업이익 644억(2025년) — 대전에만 있는 빵집은 어떻게 파리바게뜨 운영사보다 더 남겼나, 광고비는 매출의 0.13% (브랜드 경제학 ⑲)

2026-09-27 · 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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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에서 KTX를 내리면 시간표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하얀 빵 봉투를 든 사람들의 줄입니다. 2025년 12월 23일 딸기시루 판매 첫날에는 케익부띠끄 본점 앞 줄이 200m를 넘었고, 일부 손님은 5시간 넘게 기다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케이크를 받기도 전에 다리가 먼저 무거워지는 빵집입니다 ㅎㅎ 이 빵집, 성심당 매출은 얼마일까요.

운영사 로쏘 주식회사의 2025년 감사보고서를 열어 보면 매출 2,629억 원, 영업이익 644억 원(643억 5,169만 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4.5%입니다. 같은 해 파리바게뜨·파스쿠찌 등을 운영한 파리크라상은 매출 1조 9,780억 원에 영업이익 260억 원,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매출 7,928억 원에 영업이익 282억 원이었습니다. 성심당 매출은 파리크라상의 13%인데, 영업이익은 2.5배입니다.

대전에만 있는 빵집이 전국에 매장 3,890곳을 둔 회사보다 어떻게 더 남길까요. 이번 편은 성심당의 2018~2025년 감사보고서 8년치를 나란히 놓고 따라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심당의 가장 큰 광고판은 매장 앞에 선 줄입니다.

성심당 매출 — 2020년 488억에서 2025년 2,629억으로

성심당을 운영하는 회사의 이름은 로쏘 주식회사입니다. 상장하지 않았지만 외부감사 대상이라 해마다 감사보고서가 전자공시(DART)에 올라옵니다. 8년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연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당기순이익
2018년532억 원96억 원18.0%81억 원
2019년531억 원107억 원20.2%89억 원
2020년488억 원62억 원12.7%22억 원
2021년629억 원105억 원16.7%93억 원
2022년817억 원154억 원18.9%129억 원
2023년1,243억 원315억 원25.3%275억 원
2024년1,938억 원478억 원24.7%402억 원
2025년2,629억 원644억 원24.5%54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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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률이 12.7%까지 내려간 해였습니다. 그 뒤로는 다섯 해 연속 매출이 늘었습니다. 2020년에서 2025년까지 매출은 5.4배, 영업이익은 10.4배가 됐습니다.

증가 폭이 커진 것은 2023년부터입니다. 2023년 매출이 52% 늘었고 2024년 56%, 2025년 36% 늘었습니다. 회사 공식 연혁에 「딸기시루 2.3kg 출시」가 나오는 때가 2023년 1월이고, 딸기시루가 SNS 입소문을 탄 것도 2023년이었습니다. 다만 감사보고서는 제품별 매출을 나누지 않아, 딸기시루가 매출 증가에 얼마나 보탰는지는 숫자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영업점 수는 2022년 말과 2023년 말이 똑같이 「성심당(본점) 이외 10개점」이었고, 2024년 말 「이외 15개점」으로 늘어 2025년 말에도 15개점입니다. 본점을 합치면 16곳입니다.

16곳이 모두 빵집은 아닙니다. 문화일보는 성심당 빵집 매장을 4곳으로 셌고(공식 연혁 기준 본점·롯데백화점 대전점·대전역점·DCC점), 나머지는 케익부띠끄·삐아또·우동야·테라스키친 같은 계열 매장입니다(한국경제). 16곳 모두 대전에 있습니다.

성심당 파리바게뜨 비교 —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5배

「성심당 매출 파리바게뜨」는 실제로 많이 찾는 검색어입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끼리 붙여 보면 이렇습니다.

2025년성심당(로쏘)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파스쿠찌 등)CJ푸드빌(뚜레쥬르 등)
매출2,629억 원1조 9,780억 원7,928억 원
영업이익644억 원260억 원282억 원
영업이익률24.5%1.3%3.6%
매장영업점 16곳(대전)직영 134곳·가맹 3,756곳—

파리크라상은 2026년 1월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새 회사 (주)파리크라상에 넘기고, 기존 회사 이름을 상미당홀딩스로 바꿨습니다. 표의 숫자는 분할 전 옛 파리크라상의 2025년 회계연도(별도 기준) 것입니다. 성심당이 영업이익에서 두 회사를 앞선 것은 2025년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3년(성심당 315억 원, 파리크라상 199억 원, CJ푸드빌 214억 원)부터 3년째이고, 2024년에도 성심당 478억 원, 파리크라상 223억 원, CJ푸드빌 299억 원이었습니다.

다만 세 회사의 매출은 같은 물건을 세는 숫자가 아닙니다. 파리크라상과 CJ푸드빌은 직영점에서 빵을 팔기도 하지만, 가맹점에 재료와 완제품을 공급하고 받는 돈도 매출에 들어갑니다. 가맹점 손님이 낸 빵값은 본사가 아니라 점주의 매출입니다. 파리크라상의 매출과 매장 수에는 파리바게뜨 말고 파스쿠찌 같은 다른 브랜드가, CJ푸드빌 매출에는 뚜레쥬르 말고 다른 외식 브랜드가 들어 있고, 감사보고서는 브랜드별로 나누지 않습니다. CJ푸드빌은 국제회계기준(K-IFRS), 로쏘와 파리크라상은 일반기업회계기준으로 장부를 만들어 매장 임차료가 영업이익에 반영되는 방식도 조금 다릅니다. 이런 구조는 메가커피 편(브랜드 경제학 ⑰)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비유하면 파리바게뜨 본사는 전국의 빵집에 반죽과 재료를 대는 도매상에 가깝고, 성심당은 제 손으로 구워 제 가게에서 파는 빵집입니다. 그래서 이익률을 바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한 해 본업에서 남긴 영업이익의 크기에서 대전의 빵집 회사가 앞섰다는 것은 세 회사의 감사보고서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성심당 영업이익률 24.5% — 광고비는 매출의 0.13%

성심당의 2025년 비용을 한 줄씩 보면 눈에 띄는 숫자가 있습니다.

돈을 많이 쓰는 곳은 사람이고, 거의 안 쓰는 곳은 광고입니다. 광고 대신 일하는 것이 줄입니다. 임영진 대표는 딸기시루가 뜬 이유를 두고 「재료를 푸짐하게 쓰는데, 그런 걸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린 손님들을 꼽았습니다(서울경제 2025년 2월 12일, SBS 스페셜 발언 인용). 손님이 줄을 서서 찍은 사진 한 장이 광고비를 대신 내는 셈입니다.

그 줄은 도시 통계와도 맞물립니다. 성심당 빵집 4곳의 2024년 방문객은 카드 결제 기준 800만 명이었습니다(문화일보). 한국관광데이터랩 집계(이동통신 데이터 기준, 같은 사람이 이틀 머물면 2명으로 셈)로 2025년 대전의 외지인 방문자 수는 9,094만 7,902명으로 집계를 시작한 뒤 가장 많았고, 중도일보는 성심당을 필두로 한 「빵 관광」과 백화점 쇼핑 수요를 주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광고는 돈으로 사지만, 줄은 빵으로 삽니다.

성심당 역사 — 흥남철수, 밀가루 두 포대, 1956년 대전역 찐빵

회사 소개에 따르면 창업주는 고 임길순·한순덕 부부입니다. 1950년 흥남철수 때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피란했고, 대흥동성당에서 원조받은 밀가루 두 포대로 1956년 10월 대전역 앞에서 찐빵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상호의 「성심(聖心)」은 예수님의 마음이라는 뜻입니다(서울신문).

아들 임영진 대표가 경영을 맡은 것은 1981년 8월이고, 감사보고서 기준 법인으로 바뀐 것은 2001년 9월 1일입니다. 2025년 말 감사보고서 기준 주주는 세 명이고, 임영진 대표가 지분 96.54%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교황 레오 14세의 축하 메시지가 유흥식 추기경을 통해 전달됐습니다(충청신문 2026년 1월 2일).

성심당 서울 지점이 없는 이유 — 「다른 지역에 지점을 내는 건 예의가 아니다」

「성심당 서울 지점」, 「성심당 서울 진출」도 자주 찾는 말입니다. 답부터 드리면 서울에는 상설 매장이 없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대전 밖에 매장이 한 곳도 없다고 보도됐습니다(중앙일보).

임영진 대표의 말이 남아 있습니다.

서울에서 빵을 판 적은 있습니다. 2013년 1월 14~20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팝업에 일주일간 1만 7천여 명이 다녀갔고, 2014년에도 같은 곳에서 열흘간 팝업을 열었습니다. 2014년 롯데백화점이 원하는 자리를 내주겠다며 상설 입점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이데일리). 2024년 5월 17일~6월 2일 문화역서울284 행사에는 빵은 팔지 않고 전시로만 참여했습니다.

경제학으로 보면 성심당은 손님이 찾아오는 가게를 골랐습니다. 매장을 전국에 늘리면 한 매장에 오는 손님은 나뉘고, 멀리 떨어진 매장까지 빵을 실어 날라야 합니다. 대신 대전에만 있으면 빵을 사러 가는 길 자체가 여행이 됩니다. 대전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서도 2025년 전체 1만 7,833건 가운데 1만 94건(57%)이 성심당 상품권(6,232건)과 파운드케이크 같은 성심당 답례품이었습니다(서울신문).

성심당 대전역점 월세 — 1억 원, 입찰가 4억 4천여만 원 논란 끝에 1억 3,300만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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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월세」, 「성심당 대전역 임대료」를 검색하면 2024년의 논란이 나옵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결과를 두고 「특혜를 없애기 위한 또다른 특혜」라는 형평성 지적도 나왔습니다(세계일보). 경제학 쪽에서 보면 쇼핑몰이 손님을 끌어오는 큰 매장에 임대료를 깎아 주는 것과 같은 고민입니다. 이런 매장을 앵커 테넌트라고 부릅니다. 보도에서 맞선 것은 다른 입점 업체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형평성, 그리고 대전역의 대표 매장이 나갈 수 있다는 우려였습니다. 월세로 보면 성심당이 내는 돈은 약 1억 원(서울신문 보도로는 9,900만 원)에서 1억 3,300만 원으로 34% 올랐습니다.

성심당 가격 — 튀김소보로 1,700원, 딸기시루 4만 9,000원

싼 가격에 대한 회사 쪽 설명은 이렇습니다. 창업주 손녀 임선 이사는 「성심당은 많은 이가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보편성을 가진 가격'을 지키려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헤럴드경제 2024년 10월 27일). 딸기시루 2.3kg을 들고 대전역 계단을 오르면 팔 운동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

인터넷에는 「자기 건물이라 임대료가 없어서 싸다」는 설명도 돕니다. 감사보고서로 보면 회사는 본점이 있는 은행동 일대에 토지(장부금액 254억 원)를 갖고 있고, 2025년 임차료는 11억 원(매출의 0.4%)이었습니다. 다만 매장수수료로 58억 원을 냈고, 대전역점은 한 달 1억 3,300만 원을 냅니다. 임대료 부담이 적은 것이 빵값을 얼마나 낮췄는지 밝힌 회사 설명이나 분석은 찾지 못했습니다.

성심당 직원 성과급·기부·배당 — 번 돈은 어디로 가나

성심당 자주 묻는 질문

성심당 매출은 얼마인가요? 운영사 로쏘 주식회사의 2025년 매출은 2,629억 원, 영업이익은 644억 원, 당기순이익은 544억 원입니다(2026년 4월 10일 공시된 감사보고서). 2020년 488억 원에서 5년 만에 5.4배가 됐습니다.

성심당 서울 지점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대전 밖에 상설 매장이 없습니다. 2013·2014년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 2024년 문화역서울284 전시(판매 없음) 같은 짧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성심당 대전역점 월세는 얼마인가요? 2024년 9월 공모 결과 월 1억 3,300만 원이고, 계약은 2024년 11월부터 5년입니다. 앞서 코레일유통은 월 4억 4,168만 원(월평균 매출의 17%)에서 시작해 3억 917만 원까지 기준가를 낮추며 입찰을 냈지만 다섯 번 모두 유찰됐습니다. 그 전 월세는 약 1억 원이었습니다.

딸기시루 가격과 판매 기간은? 2025~2026 시즌 기준 딸기시루 2.3kg은 4만 9,000원, 작은 크기인 막내는 4만 3,000원입니다. 이 시즌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4월 5일까지였습니다.

성심당은 상장 회사인가요? 주식을 살 수 있나요? 상장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말 감사보고서 기준 주주는 3명이고, 임영진 대표가 96.54%를 가지고 있습니다. 증권 계좌로 살 수 있는 주식은 없습니다.

성심당 정리 — 줄이 광고판인 빵집

성심당의 숫자를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매장은 늘리지 않고, 손님이 오게 만든다.

대전에만 있는 16곳에서 2025년 2,629억 원을 팔아 영업이익 644억 원을 남겼습니다. 광고에는 3억 원을 쓰고, 사람에게 817억 원을 썼습니다. 매장 3,890곳(파리바게뜨·파스쿠찌 등)을 둔 파리크라상보다 영업이익이 많았고, 차입금 없이 현금과 단기금융상품을 1,341억 원 쌓았습니다. 같은 빵 업계라도 장부의 생김새가 다르고, 커피 업계의 가맹 구조와도 다릅니다. 매장을 늘려 가는 쪽의 이야기는 메가커피 편(브랜드 경제학 ⑰)과 편의점 편(브랜드 경제학
⑫)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간판을 늘리는 회사는 손님에게 가고, 성심당은 손님이 대전으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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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로쏘 주식회사 감사보고서 2025년 20260410000434(매출·영업이익·순이익·비용 항목·기부금·배당·주주·영업점 수·재무상태), 2024년 20250401000241, 2023년 20240408002669, 2022년 20230410000412, 2021년 20220406001438, 2020년 20210405002454, 2019년 20200406000560, 2018년 20190401000739. 상미당홀딩스(옛 파리크라상) 감사보고서 2025년 20260409001397(매출·영업이익·매장 수·이름 변경), CJ푸드빌 감사보고서 2025년 20260403002488. 2023년 비교값은 파리크라상 감사보고서 2024년 20250410001511, CJ푸드빌 감사보고서 2024년 20250328000588의 전기 숫자입니다. 메가커피 광고선전비·배당은 브랜드 경제학 ⑰에서 인용한 엠지씨글로벌 감사보고서 기준입니다.*

*회사 자료: 성심당 회사소개, 성심당 연혁. 파스쿠찌 가맹본부 — 파스쿠찌 정보공개서(2026.02.02 등록).*

*보도: 창업·이름 — 서울신문 (2026.07.06), 교황 메시지 — 충청신문 (2026.01.02). 매장 — 중앙일보 (2026.05.07), 문화일보 (2025.10.27), 한국경제 (2025.10.21). 서울 진출 — 한국일보 (2017.07.09), 금강일보 (2021.01.29), 이데일리 (2025.05.13)(2014년 입점 제안·1995년 가맹 실패), 경기일보 (2013.01.23), 대전일보 (2024.05.05). 대전역점 — 서울로컬뉴스 국감 보도자료 전재 (2023.10.17), 서울신문 (2024.07.31), 뉴스핌 (2024.06.23), 경향신문 (2024.09.27), 아시아경제 (2024.09.27), 세계일보 (2024.10.01). 가격 — 파이낸셜뉴스 (2022.01.06), 서울신문 (2023.01.01), 한국경제 (2026.04.11), 서울신문 (2024.11.20), 데일리안 (2025.12.03), 머니투데이 (2025.12.24), 이투데이 (2026.04.03), 금강일보 (2026.04.08), 위키트리 (2026.07.08), 머니투데이 (2026.07.27), 이투데이 (2026.09.23), 헤럴드경제 (2024.10.27), 세종포스트 (2016.12.13), 경남일보 (2025.08.12), 서울경제 (2025.02.12). 관광·기부 — 중도일보 (2026.03.15), 서울신문 (2026.08.20).*

*함께 보면 좋은 글: 메가커피 매출 (브랜드 경제학 ⑰), 편의점 영업이익률 (브랜드 경제학
⑫)
, 다이소 (브랜드 경제학
⑪)
*

※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수치는 각 사 감사보고서와 보도를 기준으로 했으며, 회사마다 매출에 들어가는 항목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브랜드 경제학 다른 편→ 쿠팡은 우리에게 좋은 기업인가 — 활성고객 2,470만 명, 과징금 6,246억, 산재 승인 7,640건을 한자리에 놓고 봤습니다 (브랜드 경제학 ⑮)→ 에이피알 주가와 매출 구조 — 매출 1.5조 회사가 4.3조 아모레보다 더 벌었다, 시총 13조 원대 국내 뷰티 1위 메디큐브의 속사정 (브랜드 경제학 ⑯)→ 메가커피 매출 6,469억·영업이익 1,114억(2025년) — 스타벅스 매출의 5분의 1로 영업이익은 3분의 2 가까이, 2021~2024년 본사 매출이 5.6배 되는 동안 가맹점 평당 매출은 10.7% 늘었습니다 (브랜드 경제학 ⑰)→ 당근마켓 매출 2,707억, 99%가 광고 — 동네 직거래 수수료 0원으로 버는 법, 본사 영업이익 671억 원과 캐나다 법인 순손실 375억 원(2025년) (브랜드 경제학 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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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시스템이 수집한 공개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에는 수집 시점에 따른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벤쳐이사 · 1997년부터 시장에 있습니다. 팍스넷·씽크풀 시절부터 같은 이름으로 썼고, 지금은 전 종목 자동 스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그 데이터로 씁니다. 운영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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